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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ATV 관리 요령

4륜오토바이(ATV) 겨울철 장기간 보관요령 입니다.

   
 
장기간 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아래 요령에 따라 보관 하시기 바랍니다.
 
 
1. 연료통의 가솔린을 완전히 비웁니다
 
 
① 프라스틱 연료통의 경우 연료통의 가솔린을 완전히 비워 둡니다.
 
우선 연료통과 캬브레터의 연료가 완전히 소모 될 때 까지 시동을 걸어둡니다.
 
만약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장기간 보관하게 되면 캬브레터 내에서 남아있는 가솔린의 휘발성
 
있는 성분만 날아가고 끈적거리는 이물질이 남아 캬브레터의 작은 구멍들을 막게 되고,
 
차후 엔진 시동시에 지장을 초래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② 금속 재질의 연료통은 산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연료를 가득 채웁니다.
 
연료통의 연료는 그대로 둔 채로 연료통 아래에 붙어 있는 연료 코크를 잠그고 시동을
 
걸어두면 캬브레터 내의 연료는 완전 소모 됩니다.
 
연료를 제거 하지 않고 장시간 운행하지 않으면 캬브레터 내부에 오버플로우 조절장치
 
(물고기의 부레와 같은 역할을 하는 장치)가 고장나 기름이 샐 수 있습니다.
 
※ 화장실의 물탱크 뚜껑을 열어 보면 탱크에 어느 정도 물이 차 있을 때, 부력으로 물을 잠가주는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ATV도 이와 같은 형식으로 연료를 캬브레터(기화기)에서 조절하여 줍니다.
 
 
3. 배터리를 차체에서 완전 분리하여 보관 하시면 자연 방전 상태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철에 다시 운행시 완전 충전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4. 세차를 하여 이물질 등을 제거한 후 차체에 녹슬지 않도록 방청제 등을 뿌려 둡니다.
 
 
5. 비나 눈을 맞지 않도록 하고, 습한 곳에 보관하지 말아야 합니다.  

엔진 오일의 점검과 교환

엔진 오일의 점검과 교환

 
 
엔진오일의 점검
 
- 평탄지에서 차체를 수직으로 세우고 엔진 오일량과 오염도를 점검 합니다.
 
- 엔진을 2~3분간 공회전 시키고 엔진 정지 2~3분 후에 엔진오일량이 오일 레벨 게이지
 
   상한선과 하한선 사이에 있는가를 점검합니다.
 
- 오일 레벨 게이지를 잠그지 않은 상태로 꽂고 다시 빼서 오일량을 확인 바랍니다.
 
- 오일량이 하한선에 가까우면 상한선 가까이까지 오일을 보충해 주십시오.
 
 
엔진 오일의 교환
 
 
엔진오일이 오염되어 있으면, 엔진의 수명을 현저하게 단축시킵니다.
 
오일량, 오일종류, 교환시기를 지켜 주십시오.
 
 
- 평평한 곳에서 차량을 메인스탠드로 세우고 엔진을 2~3분간 공회전(워밍업) 시킵니다.
 
- 엔진 정지 후 용기를 엔진의 아래에 놓고, 오일 레벨 게이지와 오일 드레인 볼트를 풀어냅니다.
 
- 오일 휠터 스크린을 청소합니다.
 
- 오일 휠터 스크린의 씰러버, O-링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 오일 휠터 스크린, 스프링, 오일 드레인 볼트를 잠근 후 오일을 레벨게이지로 확인하면
 
   상한선까지 보충합니다.
 
 
+++주의+++
 
 
- 엔진정지 직후의 교환은 엔진, 머플러, 엔진오일이 뜨거워져 있기 때문에 화상에 주의하여 주십시오.
 
- 보충할 때에는 오일 주입구에 먼지나 오물등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오일이 흘렀을 때는
 
   깨끗하게 닦아 주십시오.
 
- 오일은 규정량보다 많거나 적으면 엔진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 제조회사나 등급이 서로 다른 오일을 혼용하거나 저품질 오일을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변질하여 고장의 원인이 되는 일이 있습니다.
 
- 오일 드레인 볼트 조립시 오일 휠터 스크린 스프링 분실에 유의 하십시오.

캬뷰레이터란?

캬뷰레이터란?

 
 
캬뷰레이터는 우리말로 ‘기화기’라고도 한다. 기화기라고 하면 언뜻 연료를 기화시키는 장치로
 
생각하기 쉬우나 엔진의 흡기통로에 위치하여 휘발유를 안개와 같은 상태로 분무하여 공기와 함께
 
혼합하여 실린더로 들여 보내는 장치이다. 따라서 ‘혼합기’라고 하는 것이 옳은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
 
 
그럼 실린더로 연료를 보내는데 왜 안개와 같이 분무하여(이것을 무화상태라 한다)보내야 할까?
 
그것은 나무와 대패밥이 타는 것을 비교해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나무에 불이 붙어 다 타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얇은 대패밥은 순식간에 타고 만다. 무화상태인 휘발유가 연소에 유리한 것은
 
이와 같은 원리이다. 엔진은 휘발유를 연소하여 출력을 내는 만큼 큰 출력을 내려면 보다 빠른 연소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캬뷰레이터의 종류
 
이륜차용 캬뷰레이터에는 크게 나누어 VM타입과 CV타입의 두가지가 있는데 가장 큰 차이점은
 
스로틀밸브를 작동시키는 방법이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VM타입은 핸들 우측에 있는 악셀그립에 연결된 케이블(와이어)이 스로틀 피스톤
 
자체를 상하로 움직이게 하는 방식이며, CV타입을 악셀그립에 연결된 케이블을 이용하는 것은 동일하나
 
실린더측에 별도로 설치되어 있는 원판형의 스로틀밸브(나비의 날개같다고 하여 버터플라이라 함)를
 
개폐함으로서 피스톤 밸브 하부의 기압변동으로 피스톤 밸브가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한 방식이다.
 
여기서 VM은 버티칼 미쿠니(Vertical Mikuni)의 약칭이며, CV는 콘스탄트 바큠(Constant Vacuum)
 
약칭으로 진공캬브레타를 말한다.  
 
 
VM타입: 스로틀밸브가 악셀케이블과 직접 연결되어있어 스로틀밸브 자체가 상하로 움직이며 연료공급
 
                 양을 조절한다.
 
CV타입: 스로틀밸브가 여닫힘에 따라 피스톤 밸브가 내부의 부압에 의해 자동적으로 상하로 움직이며
              
                 연료를 공급한다.
 
 
벤츄리관
 
캬뷰레이터의 몸통 가운데에는 스로틀 피스톤이 들어 있어 그 부분은 단면적이 좁아져 있다. 공기의 통로에
 
왜 일부러 장애물을 설치하여 단면적을 좁게 만들었을까? 이는 공기가 이 부분을 통과하면서 기압이
 
낮아져 플루우트 실에 있는 휘발유를 빨아 들이게 하기 위함이다. 이 원리는 과학시간에 배운
 
‘베르누이 정리’에 의거, 그림과 같이 일정량의 유체가 흐르는 관의 한 부분을 좁게 만들면 그 부분에서 유체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유체의 압력은 낮아지는 법칙을 이용하고 있다.
 
 
베르누이 정리
 
베르누이(Bernoulli)1700~1782. 스위스 수학자
 
속도가 증가하면, 압력이 감소하고 속도가 감소하면, 압력이 증가한다는 법칙으로물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관속을 흐르는 물에 적용한 것으로 관의 굵기에 따른 속도와 압력의 상관관계를
 
나타낸 것이다.
 
   
플루우트(Float)
 
플루우트는 플루우트 실(Float Chamber)내의 휘발유량을 일정하게 유지하게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가정의 화장실에 있는 변기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변기에 물을 내리고 나면 수돗물이 나와 일정량이 되면 ‘뜨개’의 작용에 의하여 수돗물이 잠기게 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이때 뜨개의 조절이 잘못되면 물이 흘러 넘쳐 낭비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을 캬브레타에서는
 
‘오버플로우 (Over flow)’라 한다.
 
플루우트의 재질은 방청 및 내유성을 가진 경질고무가 많이 사용된다.
 
 
CV캬뷰레이터의 기본작동
 
VM캬뷰레이터는 악셀케이블을 당기면 스로틀밸브(CV캬브레타의 피스톤밸브에 해당)가 직접 여닫히므로
 
캬뷰레이터의 작동을 이해하기 쉽다. 그러나 CV캬뷰레이터는 피스톤밸브는 손도 대지 않는데 나비모양의
 
스로틀밸브를 열었다 닫았다 하는데 자동적으로 오르내리며 연료공급량을 조절한다.
 
 
아이들링
 
저속시
 
스로틀밸브의 열림이 적으므로 공기의 유속이 늦어 밴츄리부분의 부압이 적으며, 이곳과 연결된
 
색션챔버의 부압도 적어 피스톤밸브를 밀어 올릴 대기압과 차이가 별로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피스톤밸브를 내려 누르는 힘이 더 강해 피스톤밸브는 더 열리지 않는다.
 
 
고속시
 
스로틀밸브가 완전히 열려 밴츄리 부분을 통과하는 공기의 유속이 빨라지면 부압도 매우 크게 된다.
 
그러면 색션챔버 내부의 부압도 크게 되어 피스톤밸브가 빨려 올라가게 되며 내부의 스프링힘과
 
조절이 되어 적당한 위치에 멈추게 된다. 이때 니들제트도 함께 따라 올라가게 되므로 연료의 공급량이
 
많아져 엔진은 왕성한 폭발력을 갖게 된다.  

ATV 란

ATV 란

 
 
ATV (All Terrain Ve hicle)는 4륜 오토바이 또는 산악 오토바이라고도 불리며 어떤 험한 길이라도
 
달릴 수 있다는 의미이다.
 
 
원래 농장용기계로 개발되어 농업용이나 운송용으로 사용을 하였으나 점차 레저스포츠로 발전하여
 
외국의 경우 대규모의 ATV대회까지 열리고 있다.
 
 
국내에 도입된지는 약 10여년정도 되어가며, 몇 년전부터 동호인들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가족단위
 
레저로 각광 받고 있다. ATV는 비포장도로는 물론 자갈이나 모래밭, 작은 웅덩이나 둔턱, 언덕에
 
이르기까지 웬만한 곳은 거침없이 나아간다.
 
 
1.5m 내외의 자그마한 몸체에 4개나 달린 큼직한 발통이 매력적이다.
 
  
마치 장난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짚차가 못 올라가는 곳을 올라갈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바퀴가 4개이다보니 웬만해서는 넘어질 일도 없으며, 주행방법도 아주 간단하고 아직 면허도
 
필요없으므로 남녀노소 누구나 5분 정도의 안전교육만 받으면 ATV의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놀이공원에서 타는 어떤 놀이기구보다 더 쉽고 재미있으며, 대자연속에서 직접 ATV를 조종해서 헤치고
 
나가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보기보다 운동량도 많이 ATV를 즐기다 보면 체력이 많이 소모되고, 균형감각이 발달된다.
  
 
도로교통법상 등록이 가능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도로주행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고, 개인적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레저용 차량이나 트럭 등으로 운반하여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므로 ATV
 
체험장에서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우리나라는 산이 많은 지형여건상 ATV를 즐기기에는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많은
 
동호인들이 국내코스개발에 힘을 쏟고 있어서, ATV가 활성화 될 날이 머지 않을 것 같다.
  

ATV 장기 보관법

ATV 장기 보관법

 
 
1. 일단 연료통에 연료를 가득 채운다. 연료통이 프라스틱인 경우는 연료를 완전히 제거 한다.
 
여기서 기름을 가득 채우는 이유는 탱크내부의 녹을 방지하고자함이다.
 
 
2. 세차는 필히 해두자.
 
세차를 함으로써, ATV에 달라붙어있던 흙, 먼지, 기타 이물질이 녹슬지 못하게 예방해준다.
 
 
3. 엔진오일은 새것으로 교환해둔다.
  
엔진오일을 새것으로 교환하는 이유는 사용하던 엔진오일은 여러가지 불순물을 포함하고 있다.
 
(타르, 카본, 쇳가루, 기타)
 
이것들이 오랜 시간 지나면 엔진내부에 정착하거나 엔진 밑 부분에 가라 안게 되어서 예기치 못한
 
고장을 일으킬 수 있다.
 
 
4. 캬뷰레이터 내부에 기름을 빼두자.
 
화장실 뒤에 물탱크 뚜껑을 열어보면 탱크에 어느 정도 물이 찼을 시 부력으로 물을 잠궈 주는 장치가
 
되어 있다. ATV도 이와 같은 형식으로 연료를 공급하여준다.
 
연료를 빼두지 않으면 캬뷰레이터 내부에 오버플로우 장치가 고장나 기름이 샐 수도 있다.
  
그렇지 않은 기종도 있지만 제거해 두는 것을 귄장 한다.
  
연료를 제거하기 전에 연료 탱크콕은 off로 해둘것을 필히 강조한다.
  
 
5. 주차를 시킨후, 방청제(wd-40)를 구석구석 뿌려 준후 커버를 덮어주면 좋다.
  

ATV 운전과 기술익히기

ATV 운전과 기술익히기

 
 
ATV는 가속을 시켜주는 레버(일반적으로 악세레이터라고함)가 일반 오토바이와는 다르게
 
엄지를 이용 누르는 방식이다.
 
그이유는 간단하지만 안전과 깊이 관계가 있다.
 
일반적으로 오토바이는 오른손으로 돌려주는 방식이지만 이는 험한지역이나 언덕등을 주행할 때
 
차체가 기울어지면 탑승자는 넘어지지 않으려고 심리적으로 핸들을 당기게 되므로 자연 악세레이터를
 
당기게 된다.
 
따라서 차체가 기울어지는데 악셀을 당기면 앞으로 전진하게되어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되므로
 
이런 현상이 발생 했을때 엄지만 놓으면 자동으로 엔진이 저속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함이다.
 
 
(1) 장애물에 가급적 정면으로 향합니다.
 
 
비스듬할 경우 타이어의 접지력이 생명인 바이크가 옆으로 밀리게 되어 중심을 잡기가 어렵게 됩니다.
 
(물론, 밀리지 않을 턱이나 가능성이 있다면...)
 
쉽게타기 보다 기술적으로 타기에 중점을 둡니다.
 
 
(2) 길고, 부드러운 쇼버를 최대한 활용합니다.
 
 
순간적으로 무게중심과 접지력을 콘트롤 해야 합니다.
 
바이크의 쇼버는 평탄하지 않은 지면의 충격을 줄이기 위해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3) 엑셀레이터와 클러치의 조작에 민감해야 합니다.
  
 
단순히 엑셀은 감으면 속도가 빨라지고, 클러치는 잡으면 동력이 끊긴다 라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미세한 조작의 차이로 성공과 실패가 갈림니다.
  
 
(4) 바이크는 스스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라이더가 주체이며 바이크는 라이더의 동작을 따라 움직여 줄뿐이며 라이더가 바이크이 움직임을
 
부추겨 라이더가 행동한 결과를 얻는 것 입니다.
   
 
(5)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단지 장애물을 어떻게 넘는냐에 그치지 않고 어떤 기술을 익힐 수 있을지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하나를 배워 열을 깨우칠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제 본론으로 "올라가기"의 기본을 설명합니다.
  
 
1. 스텝위에 똑바로 서서 팔을 곧게 뻗고 중심을 잡는다.
  
 
2. 장애물에 정면으로 향하며 안정된 자세를 잡은후. 엑셀을 당겨 출력을 충분히 냈을때 앞바퀴가 닿을
 
거리에서 엑셀을 당기며 몸을 앞으로 숙여 핸들을 눌러서 앞쇼버가 최대한 눌리도록 하고 몸을 일으키며
 
핸들을 끌어 당겨 앞 바퀴를 들어준다.
 
   
3. 윌리 주행으로 앞 바퀴를 장애물 위로 향하게 하고, 무릎을 굽혀 몸을 낮추었다가 핸들앞쪽으로 뛰어
 
오른다. 이때 뒷쇼버의 완충력을 최대한 이용한다.
  
 
4. 앞 바퀴는 장애물위에 올라있고 뒷바퀴가 지면에서 떨어진다.
  
 
5. 핸들을 가슴으로 당기며 엑셀을 놓는다.
  
 
6. 뒷바퀴가 벽면에 닿으며 바퀴의 회전력에 의해 치솟는다.
 
 
7. 스텝에 무게가 실리지 않도록 하고 무릎을 굽히며 충격을 흡수한다.
   
 
8. 팔을 뻗어 핸들을 밀어주며 엑셀을 약간 당긴다.
   
 
9. 장애물위로 뒷바퀴가 올라와있고 앞 바퀴가 지면에 닿는다.
   
 
10.엑셀을 놓으며 중심을 잡는다.

체인 (Chain) 의 중요성

체인 (Chain) 의 중요성

  
 
오토바이를 구동하는 부품중에 가장 기본적인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체인이다. 일반적인 것이다.
 
체인의 내구성, 체인자체의 소음처리, 체인의 휘는 정도가 문제가 된다.
 
체인의 좋은 점은 샤프트 드라이브보다 가볍고 차체의 조정성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스프로케의
 
기어수를 바꿈으로써 감속비를 쉽게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레이서와 스포츠 모델 등에서도 사용된다.
 
   
1. 드라이브 체인 유격
  
 
- 엔진을 정지 및 기어를 중립위치에 놓고 메인스탠드로 차체를 세웁니다.
 
- 체인텐셔너를 분리합니다.(텐션이 없는 제품이 대부분임)
 
- 텐셔너 롤러가 접촉되었던 위치를 기준으로 하여 드라이브 체인(아 래쪽) 의 진폭이 최대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유격을 측정합니다.
   
 
이때의 주의할점
 
- 진폭은 손으로 드라이브 체인을 상하로 힘껏 당겨서 측정하십시오.
 
- 유격이 될 때는 액슬너트를 풀고, 좌우의 록크너트로 푼후 어져스터 너트를 돌려 조정합니다.
  
 
2. 드라이브 체인의 점검
 
   
- 드라이브 체인의 늘어남과 스프로켓의 손상마모를 점검합니다.
 
  롤러의 손상, 핀의 헐거움이 보일 경우는 체인을 교환합니다.
 
  스프로켓의 마모, 손상된 것은 교환합니다. 스프로켓의 마모, 손상된 것은 교환합니다.
 
  체인이 마르지 않았나, 먼지, 오물, 흙, 모래등이 묻어있지 않았나 점검합니다.
 
  먼지, 오물 등을 닦아내고 깨끗한 체인에 기어오일 및 구리스를 발라 주십시오.
 
- 우천시 주행하였을 때에는 필히 체인 및 텐셔너 롤러를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때의 주의할점
   
 
- 체인을 조정한 후 반드시 리어브레이크 페달의 작동상태를 점검합니다.
   
 
3. 자가 체인 텐션 방법
  
 
일단 체인텐션을 하실려면 스패너보다는 몽키스패너 2정이 있어야 한다.
 
하나는 물어주고 하나는 돌려줘야 하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렌치세트가 없는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몽키스패너로 잡아줘야 손쉽게 조절이 가능하다. 일단 스패너로 한쪽을 풀어주면 나머지
 
반대편도 풀어진다.
 
그 다음 뒷 타이어를 잡아서 뒤로 끌면서 바퀴축에 달려있는 텐션조절나사를 죄여주면 체인이 타이트하게
 
잡힌다. 그런후에 체인이풀어지지 않게 다시 스패너로 조인다음 좌우 눈금에 맞춰서 마지막으로
 
조여주면 된다.
  

엔진이란

엔진이란!

  
 
바이크의 엔진은 알고 있는 데로 가솔린을 연료로서 동력을 발생시킨다.
 
동력발생은 가솔린과 공기의 혼압기를 실린더 안으로 흡입하고 피스톤을 상승시켜서 이것을 압축한다.
 
점화 연소 시키고, 연소된 혼합기를 배기 시킨다. 이른바 흡입·압축·폭발·배기의 4행정에 의해서 일어나는
 
피스톤의 왕복운동을, 크랭크에서 회전 운동으로 바꾸어 구동력으로 만드는 레시프로케이팅(내연기관)
 
엔진구조를 갖고 있다. 
 
 
현재 바이크의 엔진은 2스트로크와 4스트로크로 나누어지는데 이것은 모두 레시프로케이팅 엔진에
 
속하는 것이며 흡입·압축·폭발·배기의 4행정에 의해서 구동력을 얻는다. 다만 2스트로크와 4스트로크는
 
이 4행정의 과정이 다르다. 2스트로크에서는 4크랭크가 1회전, 즉 피스톤이 올라가고 내려오는 사이에
 
이 4행정이 이루어지는데 비해, 4스트로크는 크랭크가 2회전하는 사이에 4행정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이 두 가지는 엔진의 성격도 다른 것이 특징이다. 또 엔진은 그 기통수, 병렬이나 V형 등 실린더
 
배치와 연소 간격 차이 등에 의해서도 크게 성격이 바뀌며, 각 모델들은 각자마다 개성있는 엔진 형식을
 
채용하고 있다.
   
 
4사이클 엔진과 2사이클 엔진의 차이
   
 
현재 이륜차용 엔진에는 4사이클과 2사이클의 두종류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로타리엔진이라든가
 
디젤엔진등은 사용되지 않는다. 4사이클 엔진 은 흡입, 압축, 폭발, 배기의 4행정이 하나의 작동사이클을
 
완료하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4스트로크 1사이클 엔진」 이라고 불러야 하지만 약칭하여 「4사이클」
 
또는 「4스트로크」 엔진이라고 부르고 있다.
 
또한 폭발이라고 하는 것은 가솔린이 순간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엄밀히 말하자면 폭발은 아니다.
 
다만 연소라고하면 너무 부드러운 감이 있어 폭발이라고 부른다. 흡입, 압축, 폭발, 배기의 4행정이
 
이루어지는 동안 피스톤은 2회 상하 왕복운동하며, 크랭크샤프트를 2회전하지만 흡기 및 배기밸브는
 
1회씩만 개폐되어 폭발은 1회만 일어난다.
 
 
2사이클 엔진도 4사이클과 마찬가지로 정확하게도  「2스트로크 1사이클 엔진」 이지만 부르기 쉽게
 
「2사이클」 로 지칭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2사이클은 4사이클과 달리 버섯모양의 흡배기밸브가 없는 대신 실린더의 벽면에 배기구와 소기구가
 
뚫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배기구는 하나 있지만 소기구는 여러 개가 있다.)
 
따라서 피스톤이 실린더를 상하로 왕복함으로서 소기구와 배기구가 개폐되게 된다.
 
작동적인 특징은 크랭크 샤프트가 1회전할 때마다 1회의 폭발이 일어나 1사이클을 종료하므로
 
4사이클과 같은 회전수에서도 2배의 폭발이 일어난다.
 
그렇다고 해서 2배의 출력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크랭크케이스 내부는 4사이클과 달리 흡기실로
 
사용되어야 하므로 엔진오일이 들어오지 않는 구조이다. 

출발전 예열과 쵸크사용법

출발전 예열과 쵸크사용법

  
 
차가운 엔진을 갑자기 작동 시키면 엔진에 많은 무리를 주기 때문에 바이크 관리 측면에서 봐도
 
원활한 엔진 예열은 필수적인 조치이다. 예열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쵸크를 사용하는 방법과
 
쵸크를 사용하지 않고 스로틀 조절로만 하는 경우가 있다.
     
 
쵸크를 사용하지 않는 방법
 
미니바이크류의 쵸크는 여러 가지가 있다.
 
핸들에 부착되어 있는 형태(캬부레터의 밸브를 와이어로 핸들까지 연결)와 캬브레터에 직접 붙어 있는
 
형태등 먼저 시동버튼을 누르거나 킥스타터로 한번에 시동이 걸린다면, 스로틀 조작으로만 RPM을
 
약간만 돌려 일정한 RPM 이 되도록 계속 유지해 주자. 이 상태를 약30초 정도 유지 해주면 아이들
 
상태에서도 엔진작동은 유지된다. 하지만 바로 엔진이 꺼진다면, 약 30초 정도 더 유지 해주자.
 
그러면 큰 이상이 없는 한 엔진은 작동을 유지할 것이다. 추가로 아이들 상태에서 예열은 약 1분정도
 
더 해준다. 날씨에 따라 조금씩 조정은 하겠지만, 전체 예열 시간은 2분 정도가 알맞다.
   
 
쵸크를 사용하는 방법
 
만약 차량이 약간 노후되어 있거나, 엔진의 온도가 많이 떨어져 있었다면, 자꾸 시동이 꺼질 수가 있다.
 
이럴땐 바이크에 있는 쵸크밸브를 사용하자. 시동을 걸 때는 연료혼합을 진하게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쵸크밸브를 당겨놓고 시동버튼을 누른다.
 
 
그 다음 시동이 걸리면 쵸크를 약 50% 정도만 열어놓자. 엔진이 아이들 상태보다는 더 커다란 소음을
 
내면 요란하게 움직일 것이다.
 
이때 상태에 따라 조정시간은 조금씩 틀리지만 주의해야 할 것은 쵸크를 열어놓고 오랜시간 예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보통 50%의 쵸크를 열고 예열을 시킨다면 1분 미만으로 시키고, 그 다음 1분 정도는 쵸크를 모두 닫고
 
정상적인 엔진의 아이들 상태로 예열 시킨다. 만약 엔진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쵸크가 닫힌다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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